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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화 18시 클래식 - 4월 24일 사라사테 서주와 타란텔라
114.사라사테 - 서주와 타란텔라, Op.43 | 매일 저녁 6시에 만나요! 1일 1클래식! 2026년 4월 24일, 18시 클래식에서는 매우 화려한 바이올린 작품을 함께 감상하시겠습니다. https://youtu.be/HlBll3aggy8?si=t3L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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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 6시에 만나요! 1일 1클래식!
2026년 4월 24일, 18시 클래식에서는 매우 화려한 바이올린 작품을 함께 감상하시겠습니다.
https://youtu.be/HlBll3aggy8?si=t3Lxdwsa6P1qeojd
곡명 : <서주와 타란텔라>, 작품번호 43번 (Introduction et Tarantelle, Op.43)
작곡가 : 사라사테 (Pablo de Sarasate, 1844-1908)
<집시의 노래 (https://brunch.co.kr/@zoiworld/1174)>를 비롯하여 <카르멘 환상곡>, <카프리스 바스크 (https://brunch.co.kr/@zoiworld/843)>, <스페인 춤곡 (https://brunch.co.kr/@zoiworld/597)>, <나바라 (https://brunch.co.kr/@zoiworld/1052)> 등을 작곡한 스페인의 작곡가이자 뛰어난 바이올리니스트였던 '파블로 사라사테'는 자신의 뛰어난 연주 실력만큼 화려한 기교를 자랑하는 바이올린 작품들을 다수 작곡하였습니다. 스페인의 정서가 가득 담긴 그의 대표적인 바이올린 작품들 중 하나가 바로 그가 1899년에 작곡하여 본인이 직접 초연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한 것으로 알려진 <서주와 타란텔라>입니다.
처음엔 바이올린과 피아노 반주를 위하여 작곡되었으나 완성되고 다음 해인 1900년에 오케스트라 반주와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버전으로 사라사테가 직접 편곡한 이 작품은 매우 서정적인 선울로 구성되어 있는 '서주'로 시작하여 이탈리아 남부의 매우 빠르고 정열적인 춤곡인 '타란텔라'로 끝이 나는 작품으로, 특히 타란텔라 부분에서는 더블스탑을 비롯한 매우 고난이도의 바이올린 테크닉들이 대거 등장하여 듣는 이의 귀를 매우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그럼 배우 화려하고 신나는 이 작품과 함께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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