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 중대 신문 기사 : https://news.cauon.net/news/articleView.html?idxno=40256
진솔한 선율 아래 생의 모순을 노래하다
모든 언어가 사라질 때, 음악은 활자 없는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음악과 이야기 사이 경계는 없습니다. 누군가가 살아온 생의 굴곡이 오선지에 오르내리기도 하고, 때론 흐르는 선율이 마치 한
news.cauon.net
'Violiner 박소현 > Interview,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플레이 제주 독주회 시리즈 관련 (0) | 2024.03.21 |
---|---|
뉴제주일보 독주회 시리즈 '알쓸신클 7' 기사 (0) | 2024.03.21 |
느루콰르텟 공연 관련 기사 (1) | 2023.09.19 |
굿 스테이지 9월호 기사 (0) | 2023.09.06 |
2023년 7월 6일 공연 관련 홈페이지 글 (0) | 2023.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