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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화 저녁7시 클래식-12월19일 멘델스존 현악교향곡 10번
353. 멘델스존-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교향곡 10번, MWV.N10 | 매일 저녁 7시에 만나요! 1일 1클래식! 2025년 12월 19일, 오늘은 아름다운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교향곡을 함께 감상하시겠습니다.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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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 7시에 만나요! 1일 1클래식!
2025년 12월 19일, 오늘은 아름다운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교향곡을 함께 감상하시겠습니다.
https://youtu.be/aqEmsKyH94w?si=1qNyBJlqpkhwEv5j
곡명 :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교향곡 10번 가단조, 작품번호 N10번 (String Symphony No.10 in b minor, MWV. N10)
작곡가 : 멘델스존 (Jakob Ludwig Felix Mendelssohn Bartholdy, 1809-1847)
올해 그의 5개의 교향곡과 6개의 현악사중주를 모두 만나보는 등 정말 많은 작품을 7시 클래식에서 함께 다뤄봤던 음악가인 독일의 낭만 음악 작곡가 '펠릭스 멘델스존'은 안정적인 생활처럼 정말 많은 작품을 우리에게 남겼죠. 그의 <바이올린 협주곡 (https://brunch.co.kr/@zoiworld/388)>, <비올라 소나타 (https://brunch.co.kr/@zoiworld/912)>, 부수음악 <한여름 밤의 꿈 (https://brunch.co.kr/@zoiworld/433)>, <노래의 날개 위에 (https://brunch.co.kr/@zoiworld/502)>, <봄의 노래 (https://brunch.co.kr/@zoiworld/322)> 등은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무대 위에 올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5개의 교향곡 외에도 또 다른 13개의 교향곡을 작곡하였는데요. 이 13개의 교향곡은 그가 12세에서 14세 사이의 어린 나이에 고전 교향곡에 대한 향수를 담아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하여 작곡하였습니다.
멘델스존의 13개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교향곡들 중 널리 연주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한 10번 교향곡은 단악장의 작품으로 '아다지오 (Adagio)', '알레그로 (Allegro)', '피우 프레스토 (Piu Presto)'의 세 개의 파트로 나눠져 전형적인 소나타 형식을 따르고 있는 작품입니다. 1823년에 작곡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곡은 1967년, 무려 140여년이 지난 후에야 초판이 발행된 작품입니다. 매우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연속이 인상적인 이 작품은 어린 소년이 작곡한 것으로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완성도가 뛰어난 곡입니다.
멘델스존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교향곡 10번과 함께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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