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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냥의 클래식 칼럼/[브런치북] 18시 클래식

18시 클래식 - 5월 7일 닐스 게제 교향곡 5번

by zoiworld 2026.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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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북 주소 : https://brunch.co.kr/@zoiworld/1212

 

13화 18시 클래식 - 5월 7일 닐스 게제 교향곡 5번

123. 닐스 게제 - 교향곡 5번, Op.25 | 매일 저녁 6시에 만나요! 1일 1클래식! 2026년 5월 7일, 18시 클래식에서는 덴마크 작곡가의 교향곡을 계속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K6sw12oLGb8?si=Qwz-ibs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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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 6시에 만나요! 1일 1클래식!

2026년 5월 7일, 18시 클래식에서는 덴마크 작곡가의 교향곡을 계속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K6sw12oLGb8?si=Qwz-ibse7H8Ce2B3

 

 

곡명 : 교향곡 5번 라단조, 작품번호 25번 (Symphony No.5 in a minor, Op.25)

작곡가 : 닐스 게제 (Niels Wilhelm Gade, 1817-1890)

 

덴마크의 작곡가 '닐스 게제'는 <교향곡 1번 (https://brunch.co.kr/@zoiworld/1152)>, <교향곡 2번 (https://brunch.co.kr/@zoiworld/1165)>, <교향곡 3번 (https://brunch.co.kr/@zoiworld/1188)>, <교향곡 4번 (https://brunch.co.kr/@zoiworld/1197)>을 포함한 8개의 교향곡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가 1852년에 완성한 다섯 번째 교향곡은 이전의 4개의 교향곡과 확연하게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피아노가 오케스트라에 포함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언뜻 들으면 피아노 협주곡처럼 느껴지기도 한 곡이 바로 이 <교향곡 5번>입니다.

 

독일의 첼리스트이자 지휘자, 작곡가였던 '율리우스 리츠 (August Wihelm Julius Rietz, 1812-1877)'에게 헌정된 이 곡은 1악장 '알레그로 콘 푸오코 (Allegro con fuoco)', 2악장 '안단테 소스테누토 (Andante sostenuto)', 3악장 '스케르초. 알레그로 몰토 비바체 (Scherzo. Allegro molto vivace)', 4악장 '피날레. 안단테 콘 모토 - 알레그로 비바체 (Finale. Andante con moto - Allegro vivace)'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곡은 자신만의 북유럽의 감성이 가득한 음악적 특성이 매우 잘 드러나기 시작한 곡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교향곡 안에서의 조화를 느끼며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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