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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칼럼 #68. 영화 '007 스펙터' - 비발디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시니' 브런치 주소는 brunch.co.kr/@zoiworld/171 입니다~ 안녕하세요. 매달 첫주에 “영화 속 잊혀지지 않는 클래식 명곡” 칼럼으로 찾아오는 바이올리니스트 겸 비올리스트 쏘냥 (박소현)입니다. 는 라고도 불리며 현재까지 무려 25편의 영화가 제작, 첩보 영화의 살아있는 역사라 할 수 있는 영화 시리즈입니다. 1962년 ‘숀 코너리 (Sir Sean Connery, 1930-2020)’ 주연의 를 시작으로 한 이 는 암호명이 007인 영국의 비밀 첩보 요원 제임스 본드의 비밀 임무를 그리고 있습니다. 숀 코너리 주연의 1964년 , 1971년 , ‘티모시 달튼 (Timothy Dalton, 1946-)’ 주연의 1989년 , ‘피어스 브로스넌 (Pierce Brosnan, 1953-)’ 주연의.. 2021. 5. 10.
브런치 매거진 - 클래식쟁이 쏘냥이의 재즈 이야기 44.전설의 레전드! 재즈 뮤지션! [볼프강 푸쉬니크] 글은 brunch.co.kr/@zoiworld/167 에서 음악, 사진, 영상 등과 함께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전설의 레전드! 재즈 뮤지션!’, 그 네번째 시간으로 소개시켜드릴 뮤지션은 바로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재즈 뮤지션 ‘볼프강 푸쉬니크 (Wolfgang Puschnig, 1956-)’입니다. ‘비엔나 콘서바토리 (Wiener Konservatorium, 현 비엔나 시립 음악대학교)’에서 색소폰과 플루트를 전공한 볼프강 푸쉬니크는 알토 색소폰, 플루트, 베이스 클라리넷을 연주하는 재즈 뮤지션이자 작곡가입니다. 그는 1970년대 스위스 출신의 재즈 음악가이자 작가인 ‘마티아스 류에크 (Mathias Rueegg)’와 함께 ‘비엔나 아트 오케스트라 (Vienna Art Orchestra)’를 창.. 2021. 3. 25.
브런치 칼럼 #65. 영화 '웜 바디스' - 비발디 플루트, 오보에를 위한 협주곡 RV.522 브런치 주소는 brunch.co.kr/@zoiworld/163 입니다~~ 오늘은 요즘 엄청나게 인기를 끌고 있는 ‘좀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들 중 가장 독특하다고 볼 수 있는 스토리로 잘 알려진 영화 ‘웜 바디스’와 이 영화에 등장하는 클래식 작품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수로 앨범을 발표하기도 하였던 미국의 작가 ‘아이작 마리온 (Isaac Marion, 1981-)’이 2010년 발표한 소설 ‘웜 바디스 (Warm Bodies)’는 크게 히트를 치며 2013년 영화로도 제작되었는데요. 웜 바디스는 ‘좀비 로맨스 소설’이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였으며 아이작 마리온은 웜바디스의 시리즈인 ‘The new hunger’, ‘The Living’ 등의 좀비 로맨스 소설을 현재까지도 발표하고 있습.. 2021. 2. 15.
알쓸신클-51. 음악용어 : 앙상블 브런치 주소는 brunch.co.kr/@zoiworld/162 입니다. 클래식 음악을 듣다보면 ‘앙상블’이란 용어를 굉장히 많이 접하게 될텐데요, 앙상블은 정말 포괄적인 의미로도 많이 쓰이고 있어서 헷갈리는 경우도 가끔 생기기도 한답니다. ‘앙상블 (Ensembe)’은 프랑스어로 라틴어 ‘Simul’에서 파생된 단어입니다. 라틴어 ‘시뮬 (Simul)’은 같이, 동시에, 함께란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시뮬레이션 (Simulation)’, 즉 모의실험이라는 이 단어 역시 라틴어 시뮬에서 탄생한 용어입니다. 11세기 경 강조하는 의미의 ‘in’을 붙인 ‘인시뮬 (insimul)’이 발전하여 프랑스어 ‘앙상블’이 되었는데요. 음악에서 앙상블은 음악이 잘 어우러지다라는 표현을 쓸 때에도 쓰지만.. 2021. 2. 13.
브런치 매거진 - 클래식쟁이 쏘냥이의 재즈 이야기 41. 쏘냥이 사랑하는 재즈 - 캐넌볼 애덜리 'Them dirty Blues' 글은 brunch.co.kr/@zoiworld/160 에서 음악, 사진, 영상 등과 함께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쏘냥이 추천해드리고 싶은 곡은 ‘소울 재즈란 이런 것이다’의 정석인 ‘캐넌볼 애덜리’의 ‘Them Dirty Blues’입니다. ‘캐넌볼 애덜리 (Julian Edwin ‘Cannonball’ Adderley, 1928-1975)’는 미국의 알토 색소폰 연주자로 재즈 음악사의 전설 찰리 파커 이후 최고의 색소폰 연주자로 극찬을 받은 뮤지션이기도 합니다. 동생인 코넷(트럼펫) 연주자 ‘넷 애덜리 (Nathaniel Carlyle ‘Nat’ Adderley, 1931-2000)’와 함께 활동하며 펑키한 리듬의 연주 스타일을 자랑하던 캐넌볼 애덜리는 1958년 마일즈 데이비스의 팀에서 활동.. 2021. 2. 8.
브런치 칼럼 #64. 영화 '셔터 아일랜드' - 말러 피아노 사중주 브런치 주소는 brunch.co.kr/@zoiworld/158 입니다~ 오늘은 스산한 분위기가 물씬 스며들어있는 영화 ‘셔터 아일랜드’와 그 분위기를 살리고 있는 말러의 피아노 사중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셔터 아일랜드 (Shutter Island)’는 , ’, ‘문라이트 마일 (Moonlight Mile, 2010)>’ 등의 범죄 미스터리 소설로 유명한 미국의 작가 ‘데니스 루헤인 (Dennis Lehane, 1965-)’의 대표작 2021. 1. 20.
브런치 칼럼 #57. 영화 '불멸의 연인'- 운명 교향곡 브런치 주소는 https://brunch.co.kr/@zoiworld/138 입니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음악 영화 이야기’, 그 첫번째 영화 ‘불멸의 연인’에 등장하는 작품들 중 마지막으로 다뤄볼 곡은 바로 ‘운명 교향곡’입니다. 사실 영화 ‘불멸의 연인’에는 월광 소나타, 비창 소나타, 운명 교향곡 외에도 ‘장엄 미사 (Missa Solemnis in D Major, Op.123)’,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Piano Concerto No.5 in E flat Major, Op.73 ‘Emperor’), 교향곡 3번 ‘영웅’ (Symphony No.3 in E flat Major, Op.55 ‘Eroica’), 바이올린 협주곡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 2020. 5. 22.
알쓸신클-43. 음악 용어 - 임시표 사진, 영상과 함께하는 자세한 글은 https://brunch.co.kr/@zoiworld/137 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음계에 대해 알아보기 전, 반음을 올리거나 내리는 데 필요한 임시표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도, 레, 미, 파, 솔, 라, 시’ 이렇게 7개의 음만으로 연주하지는 않습니다. .. 2020. 5. 14.
[전체 목록] 브런치 칼럼 '클래식쟁이 쏘냥의 Jazz 이야기' 전체 글 목록 브런치 Jazz 전체 목록 주소는 https://brunch.co.kr/@zoiworld/136 입니다~ 클래식쟁이 쏘냥의 재즈 이야기, 추천 음악 목록만 정리해뒀을 뿐, 전체 목록을 정리해놓지 않았더군요. 재즈의 탄생과 역사, 그리고 추천하는 음악들을 앞으로도 시간이 날 때마다 계속 올릴 예정이니 목록보고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1. 랙타임 https://brunch.co.kr/@zoiworld/4 - 주제 : 랙타임 (Ragtime) - 뮤지션 : 스콧 죠플린 (Scott Joplin) 02. 랙타임- 제임스 스콧, 죠세프 램 https://brunch.co.kr/@zoiworld/6 - 주제 : 스콧 죠플린을 제외한 랙타임 음악가들 - 뮤지션 : 제임스 스콧 (James Sylv.. 2020. 5. 1.
브런치 매거진 - 클래식쟁이 쏘냥이의 재즈 이야기 33. 쏘냥이 사랑하는 재즈 - Ev'ry time we say Goodbye 글은 https://brunch.co.kr/@zoiworld/135 에서 음악, 사진, 영상 등과 함께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쏘냥이 추천해드리고 싶은 곡은 미국의 대중 음악 작곡가이자 싱어송라이터이기도 하였던 ‘콜 포터 (Cole Albert Porter, 1891-1964)’의 대표곡 중 하나인 ‘에브리타임 위 세이 굿바이 (Ev’ry time we say Goodbye)’입니다. 콜 포터는 1928년 자신이 전체 음악을 맡은 뮤지컬 ‘파리 (Paris)’의 히트를 시작으로, 셰익스피어의 희극 ‘말괄량이 길들이기’를 뮤지컬로 새롭게 탄생시킨 ‘키스미 케이트 (Kiss me Kate, 1948)’의 작곡을 맡으며 제1회 토니어워드에서 최우수뮤지컬 상을 받으며 현재까지도 사랑받는 뮤지컬 중 하나.. 2020. 4. 21.
알쓸신클-42. 음악 용어 - 다양한 나라의 음이름 사진, 영상과 함께하는 자세한 글은 https://brunch.co.kr/@zoiworld/134 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음의 이름은 2가지로 표기할 수 있습니다. 저번 시간에 알아봤던 ‘도레미파솔라시도’와 알파벳으로 표현하는 ‘CDEFGAB’입니다. 이 때 보통 ‘도레미파솔라시도’라고 표기하는 것을 ‘Solmization (.. 2020. 4. 18.
알쓸신클-41. 음악 용어 - 음이름과 계이름 사진, 영상과 함께하는 자세한 글은 https://brunch.co.kr/@zoiworld/133 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음이름과 계이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음이름은 뭐고 계이름은 뭘까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도(Do)-레(Re)-미(Mi)-파(fa)-솔(sol)-라(la)-시(si)-도(Do)’는 음이름일까요? 계.. 2020. 4. 17.
알쓸신클-40.연주홀 이야기- 예술의 전당 사진, 영상과 함께하는 자세한 글은 https://brunch.co.kr/@zoiworld/132 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섹시한 클래식 뇌를 갖기 위한 칼럼 “클래식 뇌섹남녀”, 오늘은 연주회를 직접, 라이브로 느껴보시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연주홀 이야기’, 그 다섯번째 시간으로 세종문화회관과 함께 서울을 .. 2020. 4. 14.
브런치 칼럼 #56. 영화 '불멸의 연인'- 월광 소나타 브런치 주소는 https://brunch.co.kr/@zoiworld/131 입니다. 안녕하세요. 매달 첫주에 “영화 속 잊혀지지 않는 클래식 명곡” 칼럼으로 찾아오는 바이올리니스트 겸 비올리스트 쏘냥 (박소현)입니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음악 영화 이야기’, 그 첫번째 영화 ‘불멸의 연인’에 등장하는 작품들 중 두번째로 다뤄볼 곡은 바로 ‘월광 소나타’입니다. 저번 시간에 다뤘던 비창 소나타와 23번 열정 소나타와 함께 베토벤의 3대 피아노 소나타 중 한 곡인 ‘월광 소나타 (Piano Sonata No.14 in c# minor, Op.27-2 ‘Moonlight’)’는 베토벤의 32개의 소나타 중 가장 유명한 14번째 소나타입니다. ‘월광’이란 이름은 베토벤이 직접 지은 제목은 아닙니다... 2020. 4. 13.
브런치 칼럼 #55. 영화 '불멸의 연인'- 비창 소나타 브런치 주소는 https://brunch.co.kr/@zoiworld/130 입니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음악 영화 이야기’, 그 첫번째 영화 ‘불멸의 연인’에 등장하는 작품들 중 처음으로 다뤄볼 곡은 바로 ‘비창 소나타’입니다. 어린 시절 ‘포스트 모차르트’를 꿈꾸었던 아버지 ‘요한 반 베토벤 (Johann van Beethoven, 1739-1792)’에 의하여 학대에 가까운 피아노 연습을 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세의 나이때부터 매일 8시간이 넘는 시간을 피아노 앞에 앉아있었어야 했으며, 6세의 나이에 프로 무대에 진출한 모차르트처럼 베토벤의 나이를 8세에서 6세로 2살이나 어리게 속여 무대에 올라가게 하였으며, 심지어 베토벤은 40대가 되어서야 자신의 나이가 2살이나 어리게 조.. 2020. 4. 11.
브런치 칼럼 #54. 영화 '불멸의 연인'-프롤로그 브런치 주소는 https://brunch.co.kr/@zoiworld/129 입니다. 2020년은 ‘음악의 성인 (聖人)’ 베토벤이 탄생한지 2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베토벤과 관련된 영화들을 시리즈로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베토벤과 관련된 영화는 ‘카핑 베토벤’, 불멸의 연인’, ‘댄싱 베토벤’, ‘크로이처 소나타’ 등이 있으며, 다큐멘터리 ‘베토벤을 찾아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영화 ‘마지막 사중주’ 등 베토벤의 작품들이 중심이 되는 영화나 영상들도 매우 많이 제작되어져 있습니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음악 영화 이야기’, 그 첫번째로 다뤄볼 영화는 바로 1994년 베토벤의 전기를 다루며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장 대표적인 ‘베토벤 영화’로 기억되는 영화 ‘불멸.. 2020. 4. 10.
브런치 칼럼 #53. 영화 '좀비랜드',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브런치 주소는 https://brunch.co.kr/@zoiworld/128 입니다. 오늘 다뤄볼 영화는 개봉 10주년 기념으로 2019년 2편이 제작되어 오랜 팬들이 열광하게 만든 ‘좀비랜드 (Zombieland)’입니다. 2009년에 개봉한 미국 코미디 호러 영화인 ‘좀비랜드’는 우리 나라에서는 정식으로 극장 개봉을 하지 않은 비운의 영화입니다. 현재는 베놈, 투나잇 스탠드와 같은 영화들과 좀비랜드의 흥행으로 세계적인 입지에 선 감독인 ‘루벤 플레셔 (Ruben Fleischer, 1974-)’ 감독의 B급을 지향하던 영화였기에 우리 나라에서는 극장 개봉을 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좀비랜드’는 미국에서는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입니다. ‘좀비 랜드’란 제목처럼 원인 불명의 좀비 .. 2020. 1. 19.
브런치 칼럼 #51. 영화 '트리스탄과 이졸데', 바그너의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 브런치 주소는 https://brunch.co.kr/@zoiworld/126 입니다~~ 오늘 다뤄볼 영화는 2006년 미국 영화 ‘트리스탄과 이졸데 (Tristan and Isolde)’입니다. ‘트리스탄과 이졸데’는 유럽 전역의 음유 시인들에 의하여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던 전설로써, 그 원작자가 누구인지, 어떤 사건을 배경으로 탄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전혀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그저 아시아나 게르만 문화로부터 흘러들어 왔을 것이란 추측만이 난무할 뿐인데요. 영국 콘월 지방에 6세기경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트리스탄의 비석’에 새겨진 글 ‘여기에 쿠노모루스의 아들인 드루스타누스가 잠들어 있다’ 속 ‘드루스타누스’가 트리스탄과 관련된 인물일 것으로 추측하여, 트리스탄과 이졸데 이야기는 고대 켈트족.. 2019. 9. 3.
브런치 매거진 - 클래식쟁이 쏘냥이의 재즈 이야기 32. 쏘냥이 사랑하는 재즈 -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글은 https://brunch.co.kr/@zoiworld/125 에서 음악, 사진, 영상 등과 함께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쏘냥이 추천해드리고 싶은 곡은 ‘재즈 음악’이라고 했을 때 제일 처음 떠오르는 음악 1, 2위를 다툴 음악이죠?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입니다. 루이 암스트롱의 노래로 1967년에 발표된 곡 ‘What a wonderful world’는 헐리우드의 음악 프로듀서였던 ‘밥 티엘 (Bob Thiele, 1922-1996)’와 작곡가 ‘조지 데이빗 웨이스 (George David Wiess, 1921-2010)’이 함께 작사 작곡한 음악입니다. ‘새치모 (Satchmo)’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재즈 음악을 대표하는 트럼펫 연주자 겸 재주 .. 2019. 8. 22.
브런치 매거진 - 클래식쟁이 쏘냥이의 재즈 이야기 31. 쏘냥이 사랑하는 재즈 - 바흐 두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1악장에의 즉흥 연주 글은 https://brunch.co.kr/@zoiworld/122 에서 음악, 사진, 영상 등과 함께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쏘냥이 추천해드리고 싶은 곡은 또다시 본업(?!)을 살린 곡인데요. 바로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두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1악장에의 즉흥 연주’입니다. 우리가 흔히 ‘음악의 아버지’라는 별명으로 잘 알고 있는 독일의 오르간 연주자이자 작곡가 ‘바흐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는 바로크 음악과 대위법을 완성시킨 음악가로 첼로 독주를 위한 6개의 모음곡,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3개의 소나타와 3개의 파르티타, 요한수난곡, 마태수난곡, 토카타와 푸가, 피아노 독주를 위한 평균율곡집 등 1000곡이 넘는 많은 역사적인 작품들을 남긴 인물.. 2019. 7. 16.
브런치 매거진 - 클래식쟁이 쏘냥이의 재즈 이야기 30. 쿨재즈의 탄생, 트리스타노 스쿨 글은 https://brunch.co.kr/@zoiworld/120 에서 음악, 사진, 영상 등과 함께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스윙과 비밥의 흥분과 불안하며 긴장감 넘치는 음악적 대립은 1940년로 가며 점점 이 두 음악의 음악적 성향과 반대되는 차분하고도 부드러운 성향으로 대체되어가기 시작하고, ‘마일스 데이비스 (Miles Dewey Davis III, 1926-1991)’, ‘테드 다메론 (Tadd Dameron, 1917-1965)’, 그리고 ‘존 루이스 (John Lewis, 1920-2001)’, 이 세 뮤지션이 주축이 되어 이른바 ‘쿨 재즈 (Cool Jazz)’로 불리우는 재즈 스타일이 유행하게 됩니다. 마일스 데이비스, 테드 다메론, 존 루이스에 대해서는 뮤지션 소개 시간에 따로 다뤄.. 2019. 6. 17.